출발일 기준 만료일이 6개월 이상 남아야 하며, 훼손이나 낙서가 없어야 합니다. 한국 국적은 90일 무비자 입국 가능합니다.
의류
일교차가 크므로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좋으며, 산악 및 빙하 지역 관광을 위해 경량 패딩이나 두툼한 겉옷을 반드시 챙기세요.
신발
도보 관광과 돌길이 많으므로 발이 편한 운동화가 필수입니다.
음식
현지식과 중국식이 주로 제공됩니다. 김, 고추장, 컵라면 등 밀폐 포장된 상태의 식품류를 소지하시는 경우는 밀폐-포장이 안된 식품류 나 검역의 대상인 육가공품은 반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비약
소화제, 감기약, 멀미약, 지사제 등 개인 상비약을 준비하세요.
기타
해외 겸용 멀티 어댑터 필수 준비(220V 동일하나 모양이 다를 수 있음), 우산/우비, 선글라스, 선크림을 준비하세요.
⚠️ 2. 안전 및 현지 생활 안내
시차: 핀란드는 한국보다 6시간,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는 7시간 늦습니다.
도난 예방: 화장실, 식당, 관광지 등 이동 시 버스에 귀중품을 두고 내리지 마세요. 본인 부주의로 인한 분실은 보험 보상이 어렵습니다.
버스 안전: 버스 앞좌석은 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유의가 필요하며, 가급적 중간쪽에 착석을 추천드립니다.
일정 변경: 예상치 못한 현지 기상 악화나 파업, 천재지변 등에 의해 관광 순서나 포함 여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3. 환전 및 결제 매너
화폐 준비:
기본적으로 유로(EUR)로 환전후 준비해 주세요. 유로화는 5, 10, 20, 100, 200, 500 단위의 지폐입니다 , 1유로는 이하는 동전입니다 (동전은 귀국후 한국에서 환전이 되지 않습니다)
노르웨이(크로네), 스웨덴(코로나) 등 전용 화폐를 쓰는 국가가 있으나, 현지에서는 소액 유로 결제 시 잔돈을 현지 화폐로 줄 수 있으므로 카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카드 사용: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준비하시고, 현지에서 카드 사용시, 해외 사용을 위해 필요한 비밀번호 설정이 되어 있어야 결제 가능한 카드들이 있으니, 반드시 출국 전 발급 은행 혹은 카드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PIN 번호를 외워서 기억하셔야 합니다.
현지 필수 경비: 가이드 및 기사 경비는 포함여부를 확인하시고, 만약 지급해야 할 경우 유로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매너팁: 호텔 포터나 체크아웃 시의 팁은 여행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입니다.
🏨 4. 현지 호텔 이용 안내
북유럽 호텔에 대한 사전정보가 여행에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호텔 위치: 북유럽은 수도를 벗어나 자연 경관 깊숙이 산재해 있어, 이동거리가 멀어, 효율적인 동선을 위해 이동간에 숙박을 하다보니, 도시 외곽지역의 소규모 호텔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설 특징:
가족 경영 형태의 소규모 호텔이 많아 에어컨, 커피포트, 냉장고 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럽의 환경 보호 정책으로 칫솔, 치약, 면도기, 슬리퍼 등 일회용 어메니티가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인 세면도구를 꼭 지참해 주세요.
엘리베이터가 없는 호텔의 경우 짐을 직접 운반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객실 배정:
2인1실이 기준이며, 홀수 예약 시 싱글 차지를 지불하고 독실을 이용하거나, 3인1실을 쓰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인1실 사용 시 2인실에 간이침대(엑스트라 베드)가 추가되거나, 크루즈의 경우 2층 침대를 이용하게 되어 공간이 협소할 수 있습니다.
🗓️ 북유럽 월별 기온 및 복장 가이드 (5월~9월)
월
구분
최저 기온 (평균)
최고 기온 (평균)
추천 복장 및 준비물
5월
평지(도시)
5°C ~ 8°C
13°C ~ 20°C
겹쳐 입기(Layering): 낮에는 포근하나 아침저녁으로 급격히 기온이 낮아집니다. 얇은 긴팔 위에 니트나 가디건을 입고, 겉에는 바람막이나 가벼운 자켓을 준비하세요.
산악/빙하
-2°C ~ 5°C
4°C ~ 10°C
한겨울 복장: 영하권으로 떨어질 수 있어 매우 쌀쌀합니다. 경량 패딩, 목도리(스카프), 모자, 장갑이 필수이며 발이 시릴 수 있으니 도톰한 양말을 챙기세요.
6월
평지(도시)
10°C ~ 12°C
18°C ~ 22°C
늦봄~초여름 복장: 낮에는 쾌적하지만 바람이 불면 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외투를 항상 지참하시고 백야 현상에 대비해 안대를 추천합니다.
산악/빙하
2°C ~ 8°C
10°C ~ 15°C
경량 패딩: 산악 열차 탑승이나 피오르 조망 시 체감 온도가 낮으므로 보온에 신경 써야 합니다.
7월
평지(도시)
13°C ~ 15°C
20°C ~ 25°C
여름 복장: 가장 따뜻한 달이지만 비가 오면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반팔과 함께 얇은 긴팔 겉옷을 준비하고 휴대용 우산을 챙기세요.
산악/빙하
4°C ~ 10°C
12°C ~ 18°C
바람막이: 크루즈 선상이나 산간 지역은 여전히 서늘합니다. 가벼운 기능성 외투가 유용합니다.
8월
평지(도시)
12°C ~ 14°C
18°C ~ 23°C
가을 준비: 하순으로 갈수록 바람이 차가워집니다. 반팔보다는 긴팔 위주로 구성하고 방수 기능이 있는 자켓을 준비하세요.
산악/빙하
3°C ~ 9°C
10°C ~ 16°C
보온 의류: 빙하 주변의 냉기에 대비해 목을 보호할 수 있는 스카프와 따뜻한 겉옷을 준비하세요.
9월
평지(도시)
8°C ~ 11°C
13°C ~ 17°C
초가을 복장: 한국의 늦가을 날씨와 비슷합니다. 니트, 가죽 자켓 등 보온성이 있는 옷이 필요하며 옷차림이 두꺼워져야 합니다.
산악/빙하
-2°C ~ 6°C
5°C ~ 10°C
겨울 복장: 산악 마을은 본격적으로 추워집니다. 내복(히트텍), 두꺼운 패딩, 방한용품을 반드시 갖추어야 합니다.
📶 해외 스마트폰 데이터 및 로밍 안내
북유럽은 한국과 달리 인터넷 망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며, 특히 이동 중이나 호텔 내에서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이용 성향에 맞는 데이터 방법을 미리 선택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현지 인터넷 환경의 특성:
와이파이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호텔이 많으며, 제공하더라도 유료이거나 로비 등 특정 장소에서만 사용 가능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 와이파이 속도가 한국처럼 빠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천 데이터 이용 방법:
통신사 로밍 요금제: 한국에서 쓰던 번호 그대로 전화를 수신해야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출국 전 해당 통신사(SKT, KT, LG U+)를 통해 북유럽 전용 요금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SIM / 유심(USIM): 저렴한 가격으로 현지 데이터를 넉넉히 사용하고 싶은 분들께 적합합니다. 다만, 한국 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포켓 와이파이: 한 기기로 여러 명이 공유할 수 있지만, 기기를 항상 휴대하고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및 팁: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지 않으실 경우, 출국 전 반드시 '데이터 로밍 차단' 설정을 확인하여 과도한 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현지에서 신용카드 결제 시 해외 사용 비밀번호 설정이 필요한 것처럼, 로밍 관련 서비스도 반드시 출국 전 통신사를 통해 확인 및 가입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크루즈(Go Nordic Cruiseline, 바이킹라인 등) 선상에서는 육지 신호가 잡히지 않아 위성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며, 이 경우 로밍 요금제와 별도로 매우 높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선상 와이파이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호텔 사이트가 참 많아졌지요? 아고다,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등등 다양한 호텔 사이트와 국내운영 해외호텔사이트도 참 많아요 . 그런데 그 사이트에서 호텔을 고르고 ,결제를 다 했는데요, 현지에 도착해서 체크인하는 순간 ~
앗~! 숙박세? City Tax ? 라고 하며 적게는 박당 2~3유로(약4,000~6,000원) 부터 호텔의 3~5% 정도의 금액을 더 내야 한다고 합니다. 난감난감~ , 직접 에약하신 경우는 머 어디다 머라하지 못하지만 , 여행사를 이용한 경우는 , 여행사에 항의 전화나 카톡을 하기도 합니다. 해외여행 자유여행 하시는 분들 마니 늘어나고 있으니 ~ 한두번 경험하시면 그러려니 만성이 되지만, 처음 이런 상황 맞이하면 기분이 아주 안좋습니다~. (여담이지만 룸키도 3인1실인데, 딱 1개만 주는 야속한 호텔도 여러곳 있답니다)
😂 이제는 여행사 패키지 여행으로 가시는 경우가 아니면 , 아 숙박세 (City Tax)는 나올꺼야 , 가봐야 알겠지만 . 낼 것을 각오하자 ! 라고 생각하세요~ 아 생각났어요 . 이렇게 현장에서 시티텍스 나 숙박세 , 관광세 라고도 하는데 ,이렇게 추가로 받는건, 일정부분 호텔비를 낮아 보이게 하는 꼼수 일수도 있습니다.
간단히 지역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숙박세 많이 받는 곳은 관광객이 많이 오는 도시다 ! 이렇게 생각하시면 거의 맞습니다.
해외 호텔에서 체크인 시 City Tax(도시세)를 부과하는 국가는 주로 유럽, 일본, 미국 뉴욕 등의 지역에 많습니다. 이 세금은 관광객이 도시의 인프라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대한 비용으로 간주되며, 호텔 숙박료와 별도로 징수됩니다. 주요 국가와 도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를 표기못하는건, 하도 편차가 커서 ㅠㅠ)
1.이탈리아
로마,베네치아,밀라노,피렌체등 주요 관광 도시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숙박일수와 호텔 등급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2.프랑스
파리,니스,칸등에서 "Taxe de Séjour"라는 이름으로 징수됩니다.
호텔 등급과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3.스페인
바르셀로나,마드리드,세비야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카탈루냐 지방에서는 특히 높은 편입니다.
4.포르투갈
리스본,포르토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1박당 1~2유로 정도의 소액입니다.
5.오스트리아
빈,잘츠부르크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숙박비의 약 3% 정도입니다.
6.독일
베를린,뮌헨,프랑크푸르트등에서 "Kulturförderabgabe" 또는 "Bettensteuer"라는 이름으로 징수됩니다.
도시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7.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숙박비의 약 5~7% 정도입니다.
8.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1박당 약 4% 정도입니다.
9.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스플리트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금액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10.스위스
취리히,제네바,루체른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도시와 호텔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11.체코
프라하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1박당 약 1유로 정도입니다.
12.그리스
아테네,산토리니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호텔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13.벨기에
브뤼셀,브뤼헤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숙박비의 약 5% 정도입니다.
14.폴란드
크라쿠프,바르샤바등에서 City Tax를 징수합니다.
1박당 약 1~2유로 정도입니다.
15.일본
도쿄,오사카,교토등에서 "숙박세"를 징수합니다.
1박당 약 100~200엔 정도입니다.
주의사항
City Tax는 현금으로만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지 통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호텔에서는 온라인 결제 시 City Tax를 포함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현지에서 별도로 징수합니다.
금액은 도시와 호텔 등급에 따라 다르므로, 예약 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City Tax는 관광객이 도시의 관광 인프라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수입원이므로, 여행 시 이를 고려해 예산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우 ~ 트럼프의 미국 만 따로 정리해 드려 보겠습니다.
미국에서는City Tax라는 명칭보다는Tourism Tax,Occupancy Tax,Hotel Tax,Transient Occupancy Tax (TOT)등 다양한 이름으로 숙박세가 부과됩니다. 이 세금은 주로 관광객이 호텔이나 숙박 시설을 이용할 때 징수되며, 지역마다 세율과 명칭이 다릅니다. 미국의 주요 도시와 주에서 적용되는 숙박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1.뉴욕 (New York City)
세율: 약 14.75% (호텔 요금에 추가)
내용: 뉴욕시는 숙박세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이 중 일부는 주(State) 세금, 일부는 시(City) 세금으로 구성됩니다.
참고: 일부 럭셔리 호텔은 추가로 "관광 개선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2.라스베가스 (Las Vegas, 네바다 주)
세율: 약 13.38%
내용: 라스베가스는 관광 수입이 주요 산업이기 때문에 숙박세가 높은 편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3.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캘리포니아 주)
세율: 약 15.7%
내용: 로스앤젤레스는 숙박세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되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세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4.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캘리포니아 주)
세율: 약 16.3%
내용: 샌프란시스코는 숙박세가 매우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되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세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5.시카고 (Chicago, 일리노이 주)
세율: 약 17.4%
내용: 시카고는 숙박세가 매우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되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일수록 세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6.마이애미 (Miami, 플로리다 주)
세율: 약 13%
내용: 마이애미는 관광객이 많은 도시로, 숙박세가 높은 편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7.올랜도 (Orlando, 플로리다 주)
세율: 약 12.5%
내용: 디즈니월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유명한 올랜도는 숙박세가 높은 편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8.워싱턴 D.C.
세율: 약 14.8%
내용: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숙박세가 높은 편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9.보스턴 (Boston, 매사추세츠 주)
세율: 약 14.45%
내용: 보스턴은 숙박세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10.하와이 (Hawaii)
세율: 약 10.25% ~ 14.96% (섬과 지역에 따라 다름)
내용: 하와이는 관광객이 많은 지역으로, 숙박세가 높은 편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11.시애틀 (Seattle, 워싱턴 주)
세율: 약 15.6%
내용: 시애틀은 숙박세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12.댈러스 (Dallas, 텍사스 주)
세율: 약 15%
내용: 댈러스는 숙박세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13.필라델피아 (Philadelphia, 펜실베이니아 주)
세율: 약 15.5%
내용: 필라델피아는 숙박세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14.샌디에고 (San Diego, 캘리포니아 주)
세율: 약 12.5%
내용: 샌디에고는 숙박세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15.애틀랜타 (Atlanta, 조지아 주)
세율: 약 16.9%
내용: 애틀랜타는 숙박세가 높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 세금은 호텔 요금에 추가됩니다.
주의사항
미국의 숙박세는호텔 요금에 추가되며, 예약 시 표시된 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율은지역과 호텔 등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도시는추가 관광세를 부과할 수 있으므로, 예약 시 세금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현금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은 주와 도시마다 세금 정책이 다르므로, 여행 계획 시 숙박세를 미리 확인하여 예산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